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천안함 爆沈’ 후에도 對北지원 촉구

이념성향

단체설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는 利敵단체인 한총련 옹호, 국가보안법 폐지, 對北 지원을 촉구해온 단체이다.

利敵단체 한총련 옹호

NCCK는 송두율 석방 시도 및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여론몰이에도 참여했다. 이 단체는 2004년 3월11일 利敵(이적)단체인 범민련 남측본부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수사와 재판과정을 주의깊게 지켜본 우리는 송두율 교수가 무죄 석방되어야 한다고 확신하게 되었다”고 밝혔다(발언출처: 2004년 3월11일字 〈한겨레〉 보도).

2007년 12월19일 나온 NCCK 인권선언문에는 “한총련은 아직도 이적단체로 규정되어 지도부가 수배자로 내몰리고 있다”며 “反인권·反통일 악법인 국가보안법은 폐지하고, 모든 양심수는 석방되어야 한다”고 적혀있다.

2012년 2월21일, NCCK와 한국교회인권센터는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기독교 원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성복 목사(당시 NCCK 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와 조화순 목사(당시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이사장) 등을 포함해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왕재산사건대책위원회’ 관계자 14명은 “신앙과 양심의 자유를 가로막는 거대한 장애물로 우리는 국가보안법을 지목한다”며 국보법 폐지를 촉구했다(발언출처: 2012년 2월22일字 〈크리스천투데이〉 보도).

천안함 爆沈 후에도 對北지원 촉구

NCCK는 김대중 정권 시절부터 對北(대북)지원에 앞장서왔다. NCCK는 또 2011년 5월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 애덕기금회(Amity Foundation)를 통해 오는 18일 오전 중국 단동에서 신의주를 경유해 평양으로 밀가루 172톤을 보낸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정부의 대북 인도적 지원과 관련한 입장에 대해 유감스럽지만 실정법을 지키지 못하더라도 강도 만난 이웃을 아무 조건 없이 사랑으로 돌보았던 선한 사마리아인의 정신으로 굶주림에 고통 받고 있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 대북 인도적 지원을 하는 것이야 말로 그리스도인의 자세이며, 종교적 양심을 지키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北 조그련과 공동기도문 발표

북한당국에 의해 움직이는 조선그리스도연맹(이하 조그련)과 봉수교회는 ‘외화벌이용’ 가짜 종교단체, 가짜 교회에 불과하다는 게 定說(정설)이다. 2001년 12월 성탄절에는 NCCK 김동완 총무와 조그련 중앙위원회 강영섭 위원장 명의로 “북과 남의 그리스도교인들은 어떠한 이유에서든 外勢(외세)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며 조선반도에 대한 무력행위를 하려고 하는 데 대해서는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그리스도교인들과 함께 단호히 반대할 것”이라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발언출처: 2001년 12월25일字 인터넷 〈한겨레〉 보도).

NCCK는 김정일이 2011년 12월17일 김정일이 사망하자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12월19일 발표한 성명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애도를 표하며, 슬픔과 고통 가운데 있는 북녘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며 독재자 김정일의 죽음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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