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힘

核안보정상회의·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이념성향

단체설명

민중의힘은 韓美FTA와 핵안보정상회의 등을 반대하고 이명박 前 대통령의 퇴진을 선동하기 위해 결성된 左派단체들의 연합체다.

이명박 대통령 비하 발언

이들은 2011년 12월3일 서울역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韓美FTA 비준 무효와 이명박 대통령 퇴진을 촉구했다. 이날 대회사를 맡은 김영훈 당시 민노총 위원장은 “한미 FTA 폐기 투쟁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정신차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이 前 대통령을 ‘아키히토’, ‘이명박 씨’라고 비하했다(발언출처: 2011년 12월3일字 인터넷 〈뉴스웨이〉 보도).

핵안보정상회의·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민중의힘은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하루를 앞둔 2012년 3월25일, 서울역 광장에서 ‘韓美FTA 폐기’, ‘핵안보정상회의 반대’, ‘제주해군기지 반대’ 등을 주제로 한 ‘MB 퇴진 민중대회’를 열었다. 이강실 당시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는 이날 “제주해군기지는 핵으로 공격하는 전쟁연습을 하는, 핵잠수함 정박을 위한 것”이라며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강실은 2010년 불법 訪北(방북)해 구속되었던 한상렬(前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의 부인이다. 그는 이어 “MB정부는 북풍을 부르다 역풍을 맞아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참패했다”며 “전쟁을 불러 정권을 유지하는 시도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핵안보정상회의에 대해 “핵무기 폐기 없는 정상회의는 모순”이라며 “핵 보유국가 이스라엘은 옹호하며 이란 핵 개발을 막을 수 없듯, 제주해군기지 건설하며 동북아 평화를 얻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강동균 강정마을 회장은 제주해군기지 건설에 대해 “국책사업은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위한 것이어야 된다. 제주도민과 서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 소수의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정책”이라고 말했다(발언출처: 2012년 3월25일字 인터넷 〈경향신문〉 보도).

“美軍없는 한반도를 간절하게 염원”

민중의힘은 2013년 5월7일 ‘한미정상회담에 즈음한 민중의 힘 기자회견문’에서 “한국 민중은 평화를 원한다. 또한 미군없는 한반도를 간절하게 염원한다”며 사실상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다. 이들은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평화체계를 구축해 나서야 한다”며 “군사적 한미동맹 운운하며 대북 적대정책을 노골화 한다면 결과적으로 한반도 위기를 고조시키고 평화를 위협할 것”이라고 선동했다(발언출처: 민노총 홈페이지).

韓美동맹은 이승만 대통령이 6·25휴전 과정에서 맺은 韓美상호방위조약에 근거해 지금까지 한반도의 평화와 한국의 안전·번영에 기여해왔다. 지난 60여 년 간 국가안보의 ‘안전판 역할’을 해온 주한미군 덕분에 대한민국은 국방에 대한 투자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국방비를 절감함으로써 경제발전과 복지에 주력했고, 그 결과 지금의 경제발전을 이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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