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의

‘국보법 폐지 촉구 공동성명’에 참여

이념성향

단체설명

환경정의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산하기구인 ‘환경개발센터’로 출범했고, 김대중 정권 출범 직후인 1998년에는 단체명을 ‘환경정의시민연대’로 변경, 2004년 ‘환경정의’로 다시 이름을 바꿨다. 1999년 경실련으로부터 독립한 뒤 주로 용인개발, 팔당상수원 개발, 京仁(경인)운하 개발사업 반대 등의 활동을 전개해왔다. 김일중 공동대표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3기 임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아름다운재단으로부터 후원금 받아

환경정의는 참여연대 등 36개의 단체와 함께 2004년 9월14일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열린 ‘시민단체 국가보안법 폐지촉구 공동성명’에 참여했었다.

환경정의는 아름다운재단(이하 재단)으로부터 公益(공익)명목의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단은 좌파성향 단체에 후원금 명목으로 많은 돈을 지원해왔다. 재단의 환경정의에 대한 구체적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2010년 ‘공익단체 활동가 건강권 지원사업’을 통해 활동가들의 건강검진 지원 ▲2010년 ‘공익단체 활동가 자녀교육비 지원사업’을 통해 활동가들의 자녀교육비 지원 ▲2009년 ‘공익단체를 위한 디자인 나눔 프로그램 지원 단체’ ▲2009년 상반기 ‘공익단체 활동가대회 지원 사업’(출처: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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