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재단

‘청춘콘서트’ 기획한 법륜이 이끄는 단체

이념성향

단체설명

평화재단은 소위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 연구하는 단체로, 對北지원의 당위성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포럼,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北의 경제회생 노력 끌어주는 게 전략적 지혜”

평화재단이 발행하는 〈현안진단〉 2013년 10월28일字 ‘북한이 내민 손을 잡고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가동해야’에서는 “북한의 경제회생 노력을 끌어주는 것이 전략적 지혜”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북한의 핵개발은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분명하고 단호하게 해결해 나가야 한다. 그렇다고 북한의 경제회생 몸부림까지 눈감을 이유는 없을 것”이라며 “북한이 변하는 것을 기다리는 전략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라고 했다.

평화재단은 소위 ‘청춘콘서트’를 기획했던 단체이다. 청춘콘서트는 법륜과 윤여준(前 환경부장관), 박경철(의사), 김제동(개그맨) 등이 나와 청중들과 對談(대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젊은층과 중년 여성들에게 반향을 일으켰다. 그러나 정치적 편향성이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초청인사 중 상당수가 親야권 성향이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인물이 안철수 現 무소속 국회의원이었다. 그는 2011년 4월부터 청춘콘서트에 합류했고, 이듬해 대통령 후보로 나서기도 했다. 그밖에 문재인(前 민주당 대통령 후보·2011년 11월6일), 조국(現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2011년 5월22일), 김여진(배우·2011년 5월22일), 정동영(前 통일부 장관·2011년 11월23일), 박원순(現 서울시장·2011년 12월7일) 등이 청춘콘서트에 참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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