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재단

2003년 한총련 비호 성명에 참여

이념성향

단체설명

전태일재단(이하 재단)은 분신자살한 전태일 씨를 기리는 사업을 주로하는 단체이다. 재단은 “1970년대 이후 노동운동 관련한 자료들을 수집·분류·보관·자료화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태일문학상과 전태일노동상 시상이 단체의 주요 사업이다. 이들은 他(타) 단체와 달리 시국에 대한 관여보다는 재단 본연의 업무에 더 치중하고 있다.

박근혜 후보, 재단 방문 저지당해

재단은 한총련의 美軍기지 진입난동 직후인 2003년 8월13일, 70여개 단체와 함께 연 기자회견에서 “(한총련 학생들의 시위는) 일신의 안일을 구하지 않고 오직 나라를 걱정하는 애국심과 평화의 충정이 담긴 정의로운 행동”이라며 “미국의 말 한마디에 쩔쩔매며 자기의 대학생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현 정부에 대해 실망과 배신감, 굴욕감을 느낀다”고 밝혔다(발언출처: 2003년 8월13일字 인터넷 〈통일뉴스〉 보도). 이들은 2004년 8월15일 ‘평화와 통일, 자주의 새 시대로 가는 광복 60년 맞이 시민사회선언’에 참가해 “구시대 유물인 국가보안법을 폐지할 것”을 주장했다(발언출처: 2004년 8월15일字 인터넷 〈통일뉴스〉 보도).

2012년 8월28일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재단 사무실을 방문하려 했지만, 유족들에 반발에 의해 방문이 무산됐다. 유족들은 朴 후보 방문에 앞서 성명을 통해 “너무 일방적인 통행이라서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전태열의 동생 전태삼 씨는 “이 나라에서 우선 시급한 것은 국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쌍용자동차 22명의 노동자들의 죽음이 있는 대한문 분향소부터 방문하고 분향하는 것이라 생각되면서 쌍용자동차 해결한 후에 오시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되어 진다”고 거부이유를 밝혔다(발언출처: 2012년 8월28일字 인터넷 〈경향신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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