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金振杓

제19대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경기 수원정)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 광우병 촛불이 제2의 6월항쟁이었다면 반값등록금 촛불은 제3의 6월항쟁

    (2011)

발언록

구럼비 해안 폭파 즉각 중단하고 연행자 전원 석방하십시오

구럼비 해안 폭파 즉각 중단하고 연행자 전원 석방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제주도민과 국민 들로부터, 야당으로부터 전종교계로부터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점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

( 2012년 03월 08일 , 제주해군기지 앞 언론 인터뷰)

국회 조문단 구성을 거부하는 것은 국가 경영에 있어 미숙하고 어리석은 일

정부가 공식조문단을 파견하지 않기로 하고 한나라당이 국회 조문단 구성을 거부하는 것은 국가 경영에 있어 미숙하고 어리석은 일로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가 조문정국을 잘못 관리하면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고 ‘통미봉남’이라는 국가경영에서 최악의 사태를 야기했던 1994년 김일성 사망 때와 같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

( 2011년 12월 22일 , 김정일 사망 직후 민주당 고위정책회의)

보수단체의 대북 비난 전단지 살포도 즉각 중단시켜야

정부는 일부 인사만 허용하지 말고 노무현재단 등 시민사회단체의 방북 조문도 허용해야 한다. 북한을 자극하는 보수단체의 대북 비난 전단지 살포도 즉각 중단시켜야 한다

( 2011년 12월 22일 , 김정일 사망 직후 민주당 고위정책회의)

서울시민은 정당한 거부권 행사로 무상급식을 지켜야

서울시민은 정당한 거부권 행사로 무상급식을 지켜주고 오세훈 시장을 확실히 심판해 줄 것을 믿는다. 투표장에 안 가는 것은 정당한 권리

( 2011년 08월 13일 ,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정부는 대북 식량지원에 적극 나설 것

정부는 천안함 사건 이후 대북 압박 조치부터 해제하고 대북 식량지원에 적극 나설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 2011년 07월 06일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광우병 촛불이 제2의 6월항쟁이었다면 반값등록금 촛불은 제3의 6월항쟁

이명박 정부 집권 4년 동안 살기 힘들어진 사람들의 불만이 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 시위를 매개로 분출되고 있다. 10일 저녁 반값등록금 집회에 가보니 학생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연인들, 학부모, 486세대, 노동자까지 발 디디 틈 없이 꽉 차 있었다. 2년 전 여러분들이 (광우병 쇠고기 수입을 막기 위해) 든 촛불이 제2의 6월항쟁이었다면 지금 여러분이 들고 있는 촛불은 제3의 6월항쟁이다. 민주당이 여러분과 함께 반값등록금을 반드시 실현해내겠다

( 2011년 06월 10일 , 반값등록금 집회 참석해 발언)

북한인권법은 북한을 비판하는 목적으로 이용될 소지가 있다

북한인권법이 북한 인권을 개선하는 데 실제 도움이 되면 왜 반대하겠습니까. 제가 북한인권법을 읽어 봤는데 북한 인권을 개선하기보다는 자칫 북측의 반발을 불러오거나 북한을 비판하는 목적으로 이용될 소지가 있어요

( 2011년 05월 17일 ,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와의 대화 도중)

인물정보

출생

  • 경기 수원 (1947)

학력

  • 위스콘신대 대학원 공공정책학 석사 (1988)
  • 서울대 행정대학원 (1974)
  • 서울대 법학과 졸업 (1971)
  • 서울 경복고 (1966)

주요 경력

  • 민주당 원내대표 (2011)
  • 제18대 민주당-민주통합당 국회의원 (2008~2012)
  • 민주당 최고위원 (2008)
  • 대통합민주신당 정책위원회 의장 (2007)
  • 부총리 겸 제6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2005)
  • 제17대 열린우리당-대통합민주신당 국회의원 (2004~2008)
  • 부총리 겸 제6대 재정경제부 장관 (2003)
  • 대통령 정책기획수석비서관 (2002)
  • 국무총리 국무조정실 실장 (2002)
  • 재정경제부 차관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