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鄭東泳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前 당대표)

제18대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 FTA는 을사늑약보다 더 나쁜 것

    (2012)

발언록

FTA는 을사늑약보다 더 나쁜 것

내일이 을사늑약을 체결한 날인데 이명박 대통령은 한미FTA를 강행처리하면 민족과 역사 앞에 어떻게 남게 될지 헤아려 주시기 바란다. …대통령의 주장은 독만두를 먹고 나서 3개월 후에 위장 세탁하면 된다는 건데 독이 든 줄 알면 독을 빼고 먹어야 하지 않겠느냐. FTA는 을사늑약보다 더 나쁜 것

( 2012년 02월 16일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희호·현정은의 조문간 건 다행

이번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회장이 간 건 참 다행입니다. 남북관계를 생각하면. 그리고 북으로서는 지금 국상 중인데, 어쨌든 남쪽에서 오는 조문단을 다 맞이하겠다, 이렇게 밝히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민간 조문단은 민간 조문단인 것이고, 정부의 공식 조문단은 성격이 다르죠. 지금이라도 판단을 다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 2011년 12월 27일 , <불교방송> 라디오 ‘전경윤의 아침저널’ 인터뷰)

원수처럼 지냈던 남북관계를 (김정일) 조문을 통해 해빙으로 전환하는 기회로

김정일 위원장은 어쨌든 남쪽 지도자와 두 번의 정상회담 이외에도, 수많은 남쪽의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문화, 각계 인사와 대화하고 접촉한 북쪽의 지도자였죠. 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이런 부분에 대한 물꼬를 터서, 조문의 물꼬를 터서, 굳이 그렇게 인색하게 좁힐 것이 아니라, 지난 몇 년 동안에 원수처럼 지냈던 남북관계를 조문을 통해서 해빙으로 전환하는, 이런 기회로 삼았으면 합니다. 박근혜 전 대표가 가는 것도 저는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2011년 12월 27일 , <불교방송> 라디오 ‘전경윤의 아침저널’ 인터뷰)

북한의 의도는 명백하다. 생존과 번영이다

지난 10년 동안 민주정부 하에서 국민들께서 발 뻗고 잤지 않습니까? 1년이면 금강산 다녀온 분만 그 동안에 250만 명, 그리고 1년에 평양과 이북 땅을 드나든 분이 연간 10만 명에 달했는데, 4년 동안 적막강산 만들어왔지 않습니까? 그리고 남은 건 뭡니까? 대결과 적대와 불안감이 아니겠습니까? 왜 이런 어리석은 정책 방향을 택해야 하는지, 저는 지금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북한을 보고 싶은 대로 볼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정책전환의 출발점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남북문제는 어디까지나 이것은, 대통령 의제, 대통령 어젠다라고 하지요. 그러니까 참모들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명박 대통령께서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에 남북관계를 안정화 시키겠다, 이런 생각이 있다면 여기서 180도, 북한에 대한 붕괴론, 북한에 대한 흡수론, 이런 것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고 적극적으로 북도 사람이다, 북한의 의도는 명백하지 않습니까? 살아남겠다는 것이고, 생존과 번영인데, 이것을 고리로 해서 남과 북의 관계를 재설정하고, 대화 노선으로, 대화국면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1년 12월 27일 , <불교방송> 라디오 ‘전경윤의 아침저널’ 인터뷰)

비핵화 평화의 파트너를 잃어버린 데 대해 깊은 애도

나는 2005년 6월17일 김정일 위원장과 만났다. 5시간 동안 회담했고 그 결과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9·19공동성명을 이끌어냈다. 비핵화 평화의 파트너를 잃어버린데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 정부는 김정일 위원장 급서 발표 24시간이 지나기 전에 조문단 파견을 결정해야 한다! 공식 조문단과 함께 과거 정부에서 이루었던 6·15, 9·19, 10·4선언의 주체들이 참여하는 비공식 조문단을 보내야 한다! 꽉 막힌 남북관계를 뚫고 평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 아닌가? 정부가 조문단 파견을 결정하는 순간 한반도의 불안정성은 일거에 제거된다! 안 보내는 게 이상한 것 아닌가? 북은 정주영 회장, 문익환 목사, 김대중 대통령 서거 때 공식 조문단을 보내왔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북측조문단을 접견하기도 했다! 김정일 위원장에 대한 조의표명과 조문단 파견을 망설일 이유가 없다! 조문은 외교다! 장개석 총통 사망 때 중국은 조문단을 보냈고 모택동 주석 사망 때 대만 역시 조문단을 보냈다! 조문은 종북과 관계없다! 남북평화에 기여할 것이다!

( 2011년 12월 19일 , 트위터)

(연평도요새화는) 시대착오적인 생각

요새를 만들면 만들수록 불안해서 못 살게 되는 것이거든요. 토목공사로 요새화한다고 해서 서해 평화가 정착되는 것이 아니라 다시는 그런 일이 재발되지 않겠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평화의 바다를 만드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지요. 콘크리트로 만드는 요새가 우리를 지켜줄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은 오산이고 시대 착오적인 생각입니다. 국민들 눈으로, 국민들 가슴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 2010년 12월 08일 , 평화 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인터뷰 발췌)

대북 확성기 방송은 내가 NSC위원장 할때 없앤 것 … 하필 이 예민한 시기에 확성기 트는지…

평화를 관리할 것인가 이런 시점일텐데, 이런 확성기 방송, 왜 이게 빌미를 주느냐면 북은 늘 우리 한다면 한다, 이렇게 허풍을 떨어왔고 실제 그런 점도 있어요. 뭐냐면 확성기 방송, 제가 NSC 위원장할 때 없앤 것이거든요. 2005년도예요. 그걸 5년 만에 다시 비용을 들여서 대북 확성기를 설치하고 틀겠다는 것인데 지난 번에 천안함 이후에 설치하니까 북쪽에서 ‘확성기 틀기만 해봐라, 조준해서 격파 사격을 하겠다’고 긴장이 높아갔어요. 그래서 위기 관리 차원에서 확성기를 켜는 시기 자체를 조절해온 것으로 아는데, 하필 이 예민한 시기에 틀어서… 글쎄요. 이게 오기가 될 지는 모르지만 이것은 의연한 자세는 아닙니다. 이렇게 정권을 관리하고 이렇게 국가를 운영해서는 안 되지요.

( 2010년 12월 08일 , 평화 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인터뷰 발췌)

대포 얻어맞고 안보사태 터지는 게 진정한 평화인가

대통령께서 對국민담화에서 굴욕적 평화는 안 된다고 하시는데, 지난 10년의 평화를 굴욕적 평화로 폄하하면서 진정한 평화, 뭐 어떤게 진정한 평화입니까? 대포로 얻어맞고 날이면 날마다 안보 사태가 터지는 것이 진정한 평화입니까? 이것은 극우냉전세력의 논리를 대변하는 것입니다.

( 2010년 12월 08일 , 평화 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인터뷰 발췌)

6·15선언 한점, 한획도 건드려서는 안 된다

6·15와 10·4를 계속 해왔다면, 다른 말로 하면 정권을 빼앗기지 않고 민주당 정권이 계
속 됐다면 연평도 사태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반도는 이미 평화체제를 향해서 질주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개성공단은 이미 2단계를 넘어서 3단계로 가고 있고, 해주 공단이 만들어지고 원산 공단, 남포 공단으로 그리고 남북 간에는 경제 공동체를 향해서 그런 협력과 사업들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었을 겁니다. 이걸 생각해보면 얼마나 이 정부의 대북 일방적인 강경정책과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가? 6·15선언 저는 한 점, 한 획도 건드려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 2010년 12월 08일 , 평화 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인터뷰 발췌)

거기(북한의 포격)에 대해 응사한 것 역시 증오심이 묻어있는 것이다

연평도를 포격한 그 포탄 속에는 상대방을 죽이려는 증오와 적개가 서려있지 않습니까? 또 거기에 대한 정당방위였지만 거기에 대해 응사한 것 역시 증오심이 묻어있는 것입니다.

( 2010년 11월 28일 , 국회의원 회관 사무실에서 가진 ‘정동영의 시국대담’ 동영상에서)

민감한 지역에서의 포 사격, 적절했는지 의문

북한이 우리 군의 군사훈련에 대해 공격으로 간주한다고 공언했고 도발 당일 오전 전통문도 보냈다. 그런데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주민 대피·안전대책을 먼저 세우지 않았다. … 남북 긴장감이 계속 높아지는 민감한 시기에 북한 해안포로부터 불과 10㎞ 떨어져 있는 대단히 민감한 지역에서 포사격 훈련을 하는 게 적절한 행위였는가 근본적인 의문이 든다. … 국민들이 보따리를 싸서 피난가게 만든 데에 대해서 정부가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

( 2010년 11월 25일 , CBS라디오 ‘변상욱의 뉴스쇼’ 인터뷰)

평화롭던 남북관계를 느닷없이 긴장과 대결, 증오와 불안의 바다로 만든 원초적 책임은 정부가 져야

군사적 조치는 반대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한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불러오는 불장난은 안 됩니다. …이 사건이 꼭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거였냐, 전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서해바다를 평화의 바다로 계속 관리했다면 이런 일이 원천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 평화의 바다로 죽 진전하던 그 남북관계를 느닷없이 긴장과 대결의 바다, 증오의 바다, 불안의 바다로 만든 그 원초적 책임, 그건 정부가 져야 합니다.

( 2010년 05월 17일 , 라디오 <SBS 전망대> 인터뷰)

북한인권법이 아닌 뉴라이트 법이다

남북관계 발전은 국민합의에 따라 한다는 취지의 노태우 정부의 남북교류협력법과 노무현 정부의 남북관계발전법에 이 법(북한인권법)은 정면충돌한다. … 북한인권법이 아니라 뉴라이트법이다. …(현인택 장관에게) 북한에 삐라 날리는 단체를 지원하는 법을 통과시키는 것이 남북정상회담을 하려는 시점에 적절하느냐?

( 2010년 02월 11일 ,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북한인권법 통과를 반대하며 나온 발언. 출처-민중의 소리)

(강희남은) 不義 앞에 불꽃같이 살다가신 분

세상을 떠난 강희남 목사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야 한다. … 강 목사께서는 不義(불의)
앞에 불꽃같이 살다 가신 분이다. … 특히 민족문제를 가슴 아파하고 분단의 벽을 허물기 위해 온 몸을 던졌던 분이다.

※ 강희남 목사는‘김일성 永生(영생)론’과‘김정일 先軍(선군)정치’를 옹호하며 “이북 내 조국이 核(핵)을 더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양키들의 콧대를 꺾을 수 있다”(2004년7월29일‘COREA’),“ 우리 7000만 민족도 제2의 베트남이 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2006년 12월2일‘COREA’)는 등의 주장을 해 온 골수 종북주의자였다.

( 2009년 06월 07일 , 강희 남 목사 자살 당시 전북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김정일 위원장은 국제정세에 관심이 높고 정통한 지도자.

김정일 위원장은 국제정세에 관심이 높고 정통한 지도자.

( 2005년 11월 25일 , 마이니치(每日)신문과의 회견)

김정일 위원장은 통 큰 지도자라고 밑에서 이야기 한다

김정일 위원장은 통 큰 지도자라고 밑에서 이야기 한다.

( 2005년 10월 31일 , 서강대에서 열린 특강에서)

남북연합을 내다본다면 헌법 3조의 영토조항을 손질해야

平和體制(평화체제) 구축을 넘어서서 남북연합을 내다본다면 헌법 3조의 영토조항을 손질해야 한다.

( 2005년 10월 24일 , 국회 연설에서)

국가보안법 7조 ‘찬양고무’ 조항의 망령이 이 사회를 지배

국가보안법 7조 ‘찬양고무’ 조항은 이미 죽어있는 법인데 그 법의 망령이 이 사회를 지배하고 있다. … 국회에서 보안법 문제가 정리됐으면 이런 파동도 없었을 것.

( 2005년 10월 17일 , 열린당 여성위원회 워크샵)

非전향장기수 중 희망자 에 대해 북송을 검토

인도주의적, 인권적·인간적 도리 차원에서 非전향장기수 중 희망자에 대해 북송을 검토할 용의가 있다.

※ 그는 통일부 장관 임기 중인 2004~2005년간 기존의 放겗(방북) 불허 대상자인 이적단체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한국대학생총학생회연합(한총련) 소속 인물들이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등 단체의 구성원 신분으로 방북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후 범민련·한총련 등 이적단체 구성원들은 금강산 등지를 자유롭게 오가며, 북한 김일성청년동맹 등 조선노동당원들과 함께 남한 내 보수세력 척결 및 각종 反美·反韓회합을 할 수 있게 됐다.

( 2005년 09월 22일 , 국회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열린당 신기남 의원의 질의에)

한국은 누가 敵(적)인지 분명히 말해야 한다는 것이 적절하지 않고 동의하지도 않는다

(헨리 하이드 미국 하원 국제관계위원장이 ‘한국은 누가 敵(적)인지 분명히 말해야 한다’고 말한 것과 관련) 적절하지 않고 동의하지도 않는다.

( 2005년 03월 14일 , 통일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60대 이상 70대는 투표 안 해도 괜찮아요

최근에 변화가 왔죠? 촛불집회의 중심에 젊은이들이 있단 말이죠. 미래는 20~30대들의 무대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한걸음만 더 나아가서 생각해 보면 60대 이상 70대는 투표 안 해도 괜찮아요. 꼭 그분들이 미래를 결정해 놓을 필요는 없단 말이에요. …그분들은 어쩌면 이제 무대에서 퇴장하실 분들이니까… 그 분들은 집에서 쉬셔도 되고, 다시하면 20대, 30대는 지금 뭔가 결정하면 미래를 결정하는데 자기의 이해관계가 걸려 있잖아요.

( 2004년 03월 26일 , 대구지역 언론사 오찬 기자간담회 직후 <국민일보> 총선기자단 VJ팀과의 단독인터뷰에서>)

북 선박의 제주해협 통과가 허용돼야

장관급회담 합의를 앞두고 부처 간 회의가 열렸을 때 북측의 제주해협 통과 문제에 관해 참석자 대부분이 부정적이었다. 안보적 관행으로 통과 허용은 시기상조라는 의
견과 국방당국의 입장이 완강하다는 이유 등이 거론됐다. 이러한 반대논리는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많았다. 쿠바 국적의 선박도 이라크 국적의 선박도 제주해협을 통과할 수 있는데 유독 북한 국적의 선박만 안 된다는 논리는 합리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대목이었다. … 실무 당국자 수준에서는 해답을 찾기 어려웠다. 나는 해군 출신인 윤광웅 국방장관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문의했다. 다행스럽게도 윤 장관은 제주해협은 제3국 선박에도 무해통항권이 인정되는 지역인 만큼 북측 상선에 대해서도 동등한 권리를 인정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 2005년 8월15일 당시 NSC상임의장인 그는 주변의 완강한 반대를 물리치고 ‘북한商船(상선)의 제주해협 통과’를 허용했다. 북한은 停戰體制(정전체제) 무력화를 위해
‘NLL 무효화’와 함께‘북한상선의 제주해협 통과’를 주장해 왔다. 북한의 소위 商船은 북한 정부 임무를 수행하는 官用(관용) 또는 軍用(군용) 선박일 뿐이다. 간첩·테러·납치 공작을 벌이는 북한 선박 역시 商船형태를 취하고 있다. 정부 실무자들 역시 ‘북한 商船통과’는 결국 ‘북한 軍艦(군함) 통과’라며 제주해협 개방을 반대했었다.

( 1111년 11월 11일 , 정동영 著, <개성역에서 파리행 기차표를>)

국가보안법 체제가 終焉을 고하길 기대했다

나는 참여정부 들어 국가보안법 시대가 終焉(종언)을 고하리라 기대했다. 2004년 말 야
당도 국가보안법 폐지와 대체입법안에 동의하면서 여야 정파 간 합의에 의해 보안법 시대를 끝내는 역사적 계기가 마련됐다. 그러나 국회는 이에 부응하지 못했고 아쉬움과 안타까움으로 범벅된 채 남북 간의 냉전체제는 답보하고 있다.

( 1111년 11월 11일 , 정동영 著, <개성역에서 파리행 기차표를>)

冷戰반공주의를 기반으로 살아온 한국의 왜곡된 보수집단

冷戰(냉전) 반공주의를 기반으로 살아 온 한국의 왜곡된 보수집단 … 한국에서만 아직까지 극우세력이 기득권을 누리고 있는데, 이런 시대착오적 집단의 ‘힘을 빌려’ 국민의 대표자가 되려는 사람이 있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

( 1111년 11월 11일 , 정동영 著, <개성역에서 파리행 기차표를>)

김 위원장(김정일)은 대단히 시원시원하고 결단력을 갖춘 지도자

김 위원장(김정일)은 대단히 시원시원하고 결단력을 갖춘 지도자라는 인상이었다.

( 1111년 11월 11일 , 정동영 著, <개성역에서 파리행 기차표를>)

인물정보

출생

  • 전북 순창 (1953)

학력

  • 영국 웨일즈대학원 저널리즘 석사 (1988)
  • 서울대 문리대 국사학과 졸업 (1979)
  • 전주고 졸업 (1971)

주요 경력

  • 제19대 총선 민주통합당 후보(서울 강남을) (2012)
  • 제18대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2009)
  • 제17대 대통령선거 대통합민주신당-통합민주당 후보 (2007 )
  • 열린우리당 당의장 (2006 )
  • 열린우리당 당의장, 통일부장관 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 (2004 )
  • 새천년민주당 상임고문 (2002 )
  • 제16대 새천년민주당 국회의원,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최고위원 (2000 )
  • MBC 통일부 차장, MBC 뉴스데스크 앵커 (1996 )
  • 제15대 새정치국민회의 국회의원, 새정치국민회의 대변인/당무위원 (1996 )
  • MBC 보도국 정치부 기자, 미국 LA 특파원 (19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