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安敏錫

제19대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경기 오산)

  • 이명박 정권이 간첩사건으로 불리한 정국을 타파하려 한다

    (2008)

발언록

이명박 정권이 간첩사건으로 불리한 정국을 타파하려 한다

이명박 정권이 법치를 강조하는 부분과 용공조작 사건 및 간첩 사건으로 불리한 정국을 타파하려는 부분은 5공과 너무 흡사하다. 전두환 정권은 상황이 어렵고 불리할 때 용공조작·간첩사건을 터뜨려 국민들의 관심을 돌렸다.

( 2008년 08월 29일 ,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국민청원 접수 및 광우병국민대책위 공동 기자회견)

이명박 정권은 5공과 흡사

이명박 정권이 법치를 강조하는 부분과 용공조작사건 및 간첩사건으로 불리한 정국을 타파하려는 부분은 5공과 너무 흡사하다. 전두환 정권은 상황이 어렵고 불리할 때 용공조작·간첩사건을 터뜨려 국민들의 관심을 돌렸다

( 2008년 08월 29일 , 프런티어타임즈, 간첩 원정화 검거 관련 발언)

대북제재로는 북핵문제를 풀 수 없다

무력충돌을 야기할 수 있는 대북(對北)제재나 봉쇄와 같은 강경정책으로는 문제를 풀 수 없다. 일방적인 봉쇄와 압박은 제2, 제3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 2006년 10월 13일 , 프레시안, PSI 참가 반대 성명)

대북제재 같은 강경책으로는 문제를 풀수 없다

무력충돌을 야기할 수 있는 대북제재나 봉쇄와 같은 강경정책으로는 문제를 풀 수 없다. 일방적인 봉쇄와 압박은 제2, 제3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 2006년 10월 13일 , 프레시안, PSI 참가 반대 성명)

한총련 관계로 수감된 6명, 전원 사면되어야

통일시대에 살아야 할 후배들이 국보법의 피해자로 사는 것을 방관할 수 없다. 한총련 관계로 수배받고 있는 48명의 학생과 수감돼 있는 6명의 학생 전원은 반드시 사면되어야 한다

( 2005년 07월 29일 , 오마이뉴스, 한총련 사면 촉구 성명)

국보법 폐지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

국가보안법 폐지 등 4대 개혁입법의 연내처리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다.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올해 안에 처리돼야 한다

( 2004년 12월 17일 , 4대입법 연내처리 촉구 결의문)

경찰은 더 이상 대한민국 경찰임을 포기했다

경찰은 더 이상 대한민국 경찰임을 포기했다. 국회의원인데도 (연행 강도가) 이 정도인데 시민들을 연행할 때는 어느 정도겠냐.

※안 의원은 경찰관들로부터 폭행 혐의로 고소당했으며, 사건 발생 1년 9개월여 만인 2010년 4월1일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유호근)에 의해 경찰관 3명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불구속 기소됐다.

( , 아시아경제, 촛불집회 도중 경찰이 자신을 때렸다고 항변)

인물정보

출생

  • 경남 의령 (1966)

학력

  • 미국 북콜로라도주립대 대학원 교육학 박사 (1993)
  •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대학원 석사 (1990)
  • 서울대 사범대 졸업 (1986)
  • 수원 수성고 졸업 (1982)

주요 경력

  • 제18대 민주당-민주통합당 국회의원 (2008~2012)
  • 민주당 원내부대표 (2008)
  • 제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2004~2008)
  •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2004)
  •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공동대표 (2000)
  • 노무현재단 자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