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화

高鎭和

제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 (북한 주민) 인권, 작은 문제

    (2006)

발언록

이명박 정부는 G등급

이 정부는 F학점보다 낮은 G등급. 기본이 안 돼 있어 처음부터 강의를 다시 수강해야 하는 빈 깡통 정부. (한나라당은) 친박 세력은 원칙은 있으나 비전은 없고 친이 세력은 원칙도 비전도 없다.

( 2009년 02월 23일 , 국회에서 열린 ‘이명박 정부 1년 평가 토론회’에서. 출처-연합뉴스)

DJ는 비전주도형 리더

김대중 前 대통령은 비전주도형 리더십을 가졌다. 국민에게 큰 그림을 그려주고 함께 가자는 리더십이다. 햇볕정책과 대중경제론도 그렇고 IMF가 끝나고 4대부문 개혁을 한 점과 핵문제 위기가 있고 남북교착관계가 계속될 때 큰 틀에서 논리를 제공한 것은 (DJ의) 장점이다.

( 2007년 01월 08일 , 여의도 기자간담회에서. 출처-미디어오늘)

全방위적 남북회담 정례화하고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해야

남북한 정상회담·의회회담·고위회담 등 全방위적 남북회담의 정례화해야 한다. 한반도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6·15남북공동선언을 실천해야 한다.

( 2007년 01월 04일 , 한나라당 정책비전대회 기조연설에서)

(북한 주민) 인권, 작은 문제

(북한) 인권 문제 등의 작은 문제에 집착하기보다는 큰 문제에 대한 합의가 중요하다. 남북 간의 신뢰와 이해가 전제돼야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다.

( 2006년 12월 11일 , 민중의 소리와의 인터뷰에서)

포용정책이 동북아 평화 기반을 만들었다

(대북) 포용정책이 동북아시아 평화체제의 기반을 만들어 왔다.

( 2006년 10월 12일 , 북한의 핵실험 직후 성명에서)

DJ의 모습을 보고 국회의원 모두가 통일의 심부름꾼이 돼야

평화를 제도화시키고자 노구의 몸을 던지는 그(DJ)의 모습에서 민족통일을 위해 몸 바친 김구, 장준하 선생의 그림자가 느껴지기도 한다. 김대중 前 대통령에게만 그 짐을 맡기거나, 그의 역할에 대해 애써 의미를 축소하려는 치졸한 정쟁을 걷어내고 국회의원 모두가 통일을 위한 심부름꾼이 되어야 할 것이다.

( 2006년 02월 13일 ,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

강정구 교수가 학문과 사상의 자유의 범위를 벗어났다는 데 동의하지 않는다

※강정구 교수는“6·25는 북한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전쟁이자 내전”이라는 글을 인터넷에 게재한 바 있다.

( 2005년 10월 19일 , 연합뉴스)

냉전의 굿판을 접어야 할 때

(강정구 교수 논란에 대해) 냉전의 굿판을 접어야 할 때다.
※강정구 교수는“6·25는 북한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전쟁이자 내전”이라는 글을 인터넷에 게재한 바 있다.

( 2005년 10월 14일 , 평화방송 라디오)

미국의 북한인권법은 북한 붕괴를 위한 제도적 장치

(美國의 북한인권법에 대해) 북한주민에 대한 인도주의 구현을 主목적으로 제정된 것이 아니라 북한 내부에 인권문제를 압박하여 북한을 붕괴시키기 위한 제도적 장치에서 시작되었다.

( 2004년 10월 04일 , 미국의 ‘북한인권법’ 제정에 따른 비난 성명서에서)

국가보안법은 늙은 망령

국가보안법은 수많은 국민의 인권을 탄압해 온 늙은 망령.

( 2001년 12월 09일 , ‘국보법 폐지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 형성 도모와 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에서)

인물정보

출생

  • 강원 영월 (1963)

학력

  •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과정 휴학 (2004)
  • 존스홉킴스대학교대학원 국제정치 석사 (2001)
  • 성균관대 사회학과 졸업 (1994)
  • 우신고 졸업 (1982)

주요 경력

  • 제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2004)
  • 환경운동연합 국가환경정책 자문위원 (2004)
  •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 (2004)
  • 한민족평화네트워크 대표 (2004)
  • 세종리더쉽개발원 이사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