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朴映宣

제19대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서울 구로을)

  • 천안함 침몰이 美 핵잠수함과 관련 있는 것 아니냐

    (2010)

발언록

이제 국방은 내부의 적에 대비해야 하는 것

지금까지 국방은 외부 세력으로부터 적을 막아내는 군사력에 치중했지만, 이제 국방은 실업·빈곤·저출산·고령화 등 내부의 적에 대비해야 하는 것…복지는 국가 안보 개념까지 가야 한다.

( 2011년 10월 01일 , <조선일보> 인터뷰)

9600억이면 반값등록금 할 수 있어

한나라당이 날치기 법안을 통과하면서 저소득층 아이들에게서 뺏어간 장학금을 원상회복시키겠다…국공립대학은 9600억이면 반값등록금 할 수 있고 35개 대학 45만 명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 2011년 06월 08일 ,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학부모 모임' 발족식)

기뢰가 딸려와 천안함이 폭파된 것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해군이 제공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천안함은 사고가 난 3월26일 오후 9시5분부터 9분 사이 남동쪽으로 항해하다가 북서진하기 위해 유턴하는 과정에서 속도를 6.5노트에서 9노트로 급격히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회전을 하면서 그물망에 스크루가 걸렸거나 어떤 장애물이 나타나, 거기서 빠져나오기 위해 속력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를 근거로, 그물망에 걸려 있던 스크루가 감기면서 그 해저 밑바닥에 있던 기뢰가 딸려와 나중에 폭파된 것 아닌가 보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많다.

( 2010년 10월 15일 , 군사법원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천안함 침몰이 美 핵잠수함과 관련 있는 것 아니냐

천안함 침몰이 한미 연합 독수리훈련이나 수리 중인 美해군 핵잠수함과 관련이 있는 것 아니냐.

( 2010년 04월 23일 , 국방부를 방문해 김태영 국방부 장관 에게 한 질문. 출처-동아일보)

연합사령관이 왜 금일봉을 줬느냐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 4월3일 해군 수중파괴대(UDT) 요원 고 한주호 준위의 영결식장에서 유가족에게 ‘흰색봉투’를 전한 것에 대해] 왜 연합사령관이 금일봉을 줬느냐.

( 2010년 04월 23일 , 국방부를 방문해 김태영 국방부 장관에게 한 질문. 출처-동아일보)

국정원 권한 확대를 정권 차원에서 묵인

국정원이 국민들로부터 불신을 받는 행태를 보이게 된 것은 국가기밀을 취급한다는 이유로 적절한 통제장치 없이 권한 확대가 정권 차원에서 묵인되었기 때문이다. 개정안은 국정원이 국가의 안전보장과 직접 관련되는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 2009년 02월 24일 , 국가정보원 수사권 폐지 법률안 국회 제출시. 출처-뉴시스)

북한에 대한 봉쇄와 압박은 제2, 제3의 핵실험·미사일 발사로 연결

PSI에 따른 해상 검문, 검색과 해상 봉쇄는 원치 않는 물리적 충돌을 불러올 위험성이 있다. 일방적인 봉쇄와 압박은 제2, 제3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북핵사태의 해법은 대화와 협상이며 하루속히 미국과 북한이 대화 테이블에 마주앉기를 촉구한다.

( 2006년 10월 13일 , PSI 참여 반대 성명에서)

인물정보

출생

  • 경남 창녕 (1960)

학력

  • 서강대 언론대학원 (1999)
  • 경희대 지리학과 졸업 (1982)
  • 수도여고 졸업 (1978)

주요 경력

  • MB정권 비리 및 불법비자금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 (2012~)
  • 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2011)
  • 민주당 FTA대책특위 위원장 (2010~)
  • 국회 천안함 특위 위원 (2010)
  • 민주당 FTA대책 특위 위원장 (2009)
  • 제18대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2008~2012)
  • 민주당 정책위 수석부의장 (2008~2009)
  •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 지원실장 (2007)
  • 국회 독도수호 및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대책특위 위원 (2005)
  • 제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2004~2008)
  • 열린우리당 대변인 (2004)
  •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 (2000~2002)
  • MBC 보도국 국제부 차장 (1998)
  • MBC 보도국 기자/앵커 (1983~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