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文喜相

제19대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경기 의정부갑)

  • 자장면 한 번 먹지 않으면 對北송전 비용 마련

    (2005)

발언록

북한이 조문을 받지 않더라도 조문의사를 표시해야…

(김정일 사망에) 주변국에서도 조문단을 보내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는데 우리도 조문의사를 표시해야 한다. 정부가 주도해서 여야가 함께 가거나 정부가 직접 가지 않더라도 남북화해협력위원회 형태로 간접적으로 갈 수도 있다. 북한이 조문을 받지 않더라도 그런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 이번 기회를 대북관계의 전환기로 삼아야 한다.

( 2011년 12월 20일 ,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전체회의)

채찍에서 당근으로 가야 할 때

박정희 대통령 때 김신조가 내려오고 7·4 남북공동성명이 나왔다. 전두환 대통령 때 아웅산 사건이 있고 나서 수해물품 받는 대화국면으로 돌아갔다. KAL기 폭파사건 이후 노태우 대통령 때 북방정책이 시작됐다. 하나의 끝이 하나의 시작인 것이다. 이제 ‘채찍’에서 ‘당근’으로 가야 할 시점이다.

( 2010년 10월 06일 ,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자장면 한 번 먹지 않으면 對北송전 비용 마련

대북송전 비용을 1조5000억원으로추정하면서) 국민들이 한 달에 한 번 자장면을 먹지 않으면 마련할 수 있다.

※당시 열린우리당 소속이었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중대 제안’의 일환으로 대북송전을 주장했다.

( 2005년 10월 04일 , 국회 발언)

국가정체성 논란은 백해무익

과거사는 몰라도 국가정체성 논란은 백해무익한 쓸데없는 논쟁이다. 당장 그만 두어야 한다. …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정체성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라’는 한나라당의 요구는 ‘색깔론’의 변형으로 정치공세에 지나지 않는다.

( 2004년 08월 06일 , CBS 라디오 ‘뉴스레이다’에 출연해)

인물정보

출생

  • 경기 의정부 (1945)

학력

  • 서울대 법학과 졸업 (1968)
  • 경복고 졸업 (1963)

주요 경력

  • 제18대 민주당 국회의원/제18대 전반기 국회 부의장 (2008)
  • 국정자문회의 의장 (2006)
  • 열린우리당 당의장 (2005)
  • 제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2004)
  •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 (2003)
  • 제16대 새천년 민주당 국회의원 (2000)
  •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1998)
  • 제14대 민주당 국회의원 (1992)
  • 평화민주당 의정부시 지구당위원장 (1988)
  • 민주연합청년동지회 중앙회장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