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창순

羅昌淳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의장

전민특위 남측본부장

통일연대 상임대표

  • 김정일 총비서를 충직하게 받들자

    (1999)

발언록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 김정일 조문 가야한다

우리는 같은 민족이고 북쪽도 같은 조국인데 최고지도자가 서거해 조문을 가야 하는데 이명박 정부가 가로막고 있다. …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서, 자주통일을 위해서 조문을 가려했다.

( 2011년 12월 28일 , 김정일 조문을 위해 통일의 관문을 향하던 범민련 조문단 인터뷰)

이명박 정권 6·15, 10·4선언을 짓밟고 있다

오늘 날 미제국주의의 패권적 전쟁책동은 무력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권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무참히 짓밟을 뿐 아니라 통일운동에 헌신해온 범민련남측본부를 가혹하게 탄압하는 등 암흑세계를 연상케 하는 반민족, 반통일적 전횡으로 남북관계를 파탄에로 몰아 넣고 있습니다. 지금 범민련 간부들과 그 연관단체들을 벌집 쑤시듯 수색하고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몰아 연행하고 온갖 탄압책동국면으로 몰아 광분하고 있습니다.

( 2010년 08월 21일 , 양심수 후원회 인터뷰)

천안함 사건은 왜곡, 조작

지금 천안함 사건을 왜곡, 조작시켜 그 사건을 북에 떠넘기려 갖은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은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이를 빌미로 이명박 정권과 미제국은 북에 대한 경제압박과 전쟁책동을 가하고 있습니다.

( 2010년 08월 21일 , 양심수 후원회 인터뷰)

미군을 몰아내고 6.15, 10.4 정신 고수해야

우리는 미제국군을 이 땅에서 조속히 몰아내고 이명박정권을 조속히 타도하는 운동에 매진해야 합니다. 이러한 시기 우리는 전 민족의 단합된 힘과 반미민족공조정신으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굳게 고수하여 실천하는데 힘을 쏟아야 하겠으며, 7천만 조국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온 겨레의 뜨거운 정신으로 거족적인 애국위업실현에 매진하여야 하겠습니다. 세상의 주인인 민중과 더불어 반민족, 반통일세력에 맞서 자주통일의 새 세상을 반듯이 열어 가야겠습니다.

( 2010년 08월 21일 , 양심수 후원회 인터뷰)

남북 오가며 탈북자들의 말은 거짓임을 확인

이미 객관적인 이성을 상실한 탈북자들을 내세워 온갖 거짓말들을 쏟아내며 겗을 성토하고 있지만 우린 남북을 직접 오가며 이들의 말들이 거짓임을 이미 확인했다.

( 2005년 02월 16일 ,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한나라당을 비롯한 반통일 분열세력들의 생각을 꺾어버리자

분단현실에 기생하여 민족의 이익을 외면하고 반공 이데올로기를 조장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반통일 분열세력들의 생각을 꺾어버리자. 즉각적으로 한나라당을 해체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

( 2004년 10월 29일 , 한나라당사 앞에서 가진 ‘국가보안법폐지 반대하는 한나라당 규탄대회')

범민련이 앞장서서 美帝(미제)의 전쟁책동을 짓부수고 주한미군 철수투쟁에 떨쳐나서자

미군강점 60년을 한해 앞둔 오늘, 북녘 동포들은 ‘미군철수 남북공동 대책위원회’를 내올 것을 제안하였다. 범민련이 앞장서서 美帝(미제)의 전쟁책동을 짓부수고 주한미군 철수투쟁에 떨쳐나서자.

( 2004년 09월 12일 , 동국대에서 열린 ‘미군강점 59년, 한반도 핵전쟁 주범 통일의 최대 걸림돌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범국민 결의대회’)

반미자주화 투쟁을 강력하게 전개할 것

조국광복 60년, 6·15공동선언 5돌인 2005년을 주한미군 철수의 원년, 자주통일의 원년의 역사적인 해로 만들기 위해 주한미군 철수 투쟁, 반미자주화 투쟁을 강력하게 전개할 것.

( 2004년 08월 28일 ,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가진 ‘한반도 전쟁음모 한미연합 을지포커스훈련 중단 촉구대회')

국가보안법이란 독초(毒草)를 반드시 뿌리 뽑아야

50여 년 분단의 폐해로 자라온 국가보안법이란 毒草(독초)를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하며 이것이 바로 시대와 역사의 요구. 국회는 당면 시대의 대세를 정확히 알고 국가보안법 존치, 개정이 아닌 완전 철폐시켜야 할 것.

( 2004년 08월 27일 , '국가보안법폐지 전국도보행진’에서)

미국 놈들을 몰아내고 자주통일의 세상을 안아오자

시대는 자주적인 새 정치, 새 생활을 위한 주한미군 철수투쟁을 강력히 벌일 것을 요청하고 있다. 사상과 정견, 계급계층, 남녀노소를 뛰어 넘어 거족적인 반미(反美) 항전을 벌여 이 땅에서 미국 놈들을 몰아내고 자주통일의 세상을 안아오자.

( 2004년 05월 22일 , 광화문 KT빌딩 앞 ‘범죄집단, 한반도전쟁책동 주한미군철수 결의대회)

6·15선언 이행은 4·19혁명 정신 계승

4·19혁명 정신 계승의 의미는 6·15공동선언의 이행에 있다. 자주통일 의지를 바로 세워 더 이상 친미·사대·분단세력들이 준동치 않도록 하고 국가보안법을 철폐하자. 이것이 혁명정신의 참뜻이다.

( 2004년 04월 19일 , 4·19묘역 참배 중)

6·15투쟁에 몸바쳐야

南에 살건 北에 살건 해외에 살건 우리 민족이라면 6·15남북공동선언을 고수, 이행하는 투쟁에 한 몸 바쳐야하며 7000만 온 겨레는 ‘우리 민족 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는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

( 2004년 01월 09일 , 동국대학교에서 가진‘우리민족 對미국의 대결전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

한나라당을 파탄시키는 투쟁과 부시대통령이 당선되지 못하도록 파괴하는 역할을 할 것

범민련은 이라크 파병을 막아내는 투쟁을 우선으로 하고 다음 4월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을 파탄시키는 투쟁과 11월 미국 대선에서 부시대통령이 당선되지 못하도록 파괴하는 역할을 할 것.

( 2004년 01월 09일 , 통일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황장엽 방미, 김정일 정권에 대한 혐오감 조성 의도

황장엽의 방미는 北(북)의 인권실태에 대한 증언을 통해 김정일 정권에 대한 혐오감을 조성하려는 의도이며 궁극적으로는 정권붕괴를 목표로 한 것.

( 2003년 10월 17일 , 연세대학교 학생회관에서 가진 ‘황장엽訪美(방미) 저지 결사대 결성선포 기자회견)

김정일 총비서를 충직하게 받들자

연방제합의확산, 주한미군철거, 北美(북미)평화협정 체결, 국가보안법 완전철폐, 양심수 전원석방의 기치를 높이 들고 7000만 민족이 대화의 광장으로 달려 나가야 한다. 김일성 주석의 ‘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김정일 총비서를 ‘민족의 영수(嶺首)’로, ‘조국통일의 구성(救星)’으로 충직하게 받들자. 조국통일 3대헌장을 통일대강으로 틀어쥐고 나가자.

( 1999년 08월 08일 , 범민련 남측대표 자격으로 평양을 불법 訪겗해 결의한 내용 중)

인물정보

출생

  • 충남 논산 (1933)

학력

  • 영월고등학교

주요 경력

  •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의장 (2003)
  •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고문 (2002)
  • 민자통 중앙회의 상임의장 (1994/1996)
  • 민자통 중앙회의 공동의장 (1993)
  • 한일협정 반대 투쟁 구금 (1964)
  • 이창호 기자 월북사건 관련 구금 (1963)
  • 5.16 쿠데타 포고령 위반 구속 (1961)
  • 사회대중당 중앙위원 (1960)
  • 진보당 입당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