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金裕貞

제18대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원내대변인, 원내부대표

  • (김정일 사망에)조문단을 파견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아쉽다

    (2011)

발언록

(김정일 사망에)조문단을 파견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아쉽다

( 2011년 12월 20일 , 민주통합당 대변인 논평)

출범한지 3년 된 이명박 정부가 지난 10년 동안의 햇볕정책을 비판하고 비난만 했으면서도 이렇게 앉아서 연타로 당하느냐

( 2010년 11월 25일 , 연평도 포격 직후 국회 상임위 발언)

핵실험 한 북한과의 대결구도는 부적절한 무책임한 태도다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한 상황에서 북한과 대화 의지 없이 대결구도로 가겠다는 것은 시점도, 내용도 매우 부적절한 무책임한 태도다. PSI 전면 참여를 중단하고 정부가 주도해 6자회담 당사국들이 합의 정신을 이행하도록 해야 한다.

( 2009년 05월 26일 , 북한 2차 핵실험 직후 PSI 가입 관련 현안브리핑)

6·15와 10·4선언을 신속히 수용할 것을 촉구한다

남북 당국자간 핫라인은 먹통이 된지 오래이고, 금강산 광광도 개성공단도 이산가족문제도 해결의 실마리도 찾지 못한 채 더욱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통미봉남(通美封南: 한국을 제외한 채 미국과 협상하려는 북한의 전술)을 표방하고 있는 북한의 태도와 대북강경기조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무대책 속에서 한반도 평화는 요원해지는 것만 같아 우려스럽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민주당이 한결같이 요구해온 6·15와 10·4선언의 계승을 신속히 수용할 것을 촉구한다.

( 2009년 01월 18일 , 현안브리핑)

출범 1년 만에 민주정부 10년의 성과인 남북화해협력관계를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대북관계에 있어 아무 비전도 희망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정부의 무책임이 개탄스럽다

( 2009년 01월 18일 , 현안브리핑)

'건국60주년기념사업'은 反역사적, 위헌적

광복절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부정하는 反역사적, 위헌적 '건국60주년기념사업'을 즉각 중단하라.

( 2008년 08월 03일 , 민주당 현안브리핑)

인물정보

출생

  • 광주 (1969)

학력

  •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1991)
  • 살레시오여고 (1987)

주요 경력

  • 민주통합당 원내대변인, 원내부대표 (2011.12~)
  • 민주당 대변인 (2008~2009)
  • 제18대 민주당 국회의원 (2008)
  • 환경분쟁연구소 이사 (2006~)
  •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 (1998~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