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문상

權文相

변호사 권문상 법률사무소 운영

  • 한미 FTA는 날치기, 민주주의의 뿌리를 흔드는 이명박 정부

    (2011)

발언록

(학생운동에 대한) 채무의식 같은 게 남아 있었다

학비가 없어서 처음에는 경찰대학에 들어가 2년간 다니다가 선생님이 되고 싶어 다시 4년간 전액 장학금을 받는 조건으로 한양대 법대에 들어갔다. 학생회 활동을 하기도 했는데, 그 때 학생회장 선거에 나설 것인지 사법고시 공부를 할 것인지 고민을 하다 공부를 선택했다. 그 때부터 채무의식 같은 게 남아 있었다. 사법연수원 졸업하고 울산에서 노동자들을 위해 법률 활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1년 정도 하다가 고향 쪽에서 일하자 싶어 거창으로 와서 변호사 활동을 한 지 15년째다.

( 2012년 02월 17일 , '주간함양' 제19대 총선 특집)

서울 사는 농민의 자식들, 노예생활하고 있다

서울에 사는 농민의 자식들은 전세 빚에 노예 아닌 노예생활을 하고 있다. 청년들은 또 어떤가? 비싼 등록금에 대학생들은 스무 살부터 빚쟁이다. 청년실업은 역사 이래 최고다. 이번 선거는 99% 서민을 대변하는 이들이 승리해야 한다.

( 2012년 02월 17일 , '주간함양' 제19대 총선 특집)

한미 FTA는 날치기, 민주주의의 뿌리를 흔드는 이명박 정부

한미FTA날치기 통과, 정치적 대립에 의한 박해, 종합편성채널 논란, 사이버테러 등등 민주주의를 뿌리를 흔드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국정을 농단하는 것이 극에 달하고 있다. … 누구 하나 나서서 ‘한나라당을 심판하자’는 말조차 꺼내지 못하는 거창, 함양, 산청의 현실이 정치에 발을 딛게 했다

( 2011년 12월 28일 ,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한나라당) 치졸한 압박으로 결국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까지 몰아가

현 집권여당인 한나라당(現새누리당)이 대한민국 국정을 농단하는 것이 극에 달하고 있다. 나라살림을 거덜내는 것은 물론 전 국토를 황폐화시키는 4대강 사업, 국가경제주권을 미국에 헌납하는 한미FTA 날치기 통과, 정치적으로 다른 의견을 가진 자들에 대한 치졸한 압박으로 결국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까지 몰아가는 것은 물론 언론을 사유화하기 위한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끝없는 특혜, 심지어 헌법기관인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테러까지 서슴지 않는 등 다 열거하기조차 힘든 만행을 일삼고 있다.

( 2011년 12월 23일 , 4·11 총선 출마선언, 출처-주간함양)

인물정보

출생

  • 경남 산청 (1964)

학력

  • 한양대 법학과 졸업 (1992)
  • 초계종합고 졸업 (1983)

주요 경력

  • 변호사 권문상 법률사무소 운영 (2012)
  • 거창평화인권예술제위원회 공동대표 (2012)
  • 거창함양합천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법률자문위원회 위원자 (2012)
  • 샛별초등학교 운영위원장 (2012)
  • 제19대 총선 통합진보당 후보(경남 산청·함양·거창) (2012)
  • 열린우리당 경남 산청·합천지구당 창당준비 위원장 (2003)
  • 사법연수원 제26기 수료 (1997)
  • 변호사 개업 (1997)
  • 제36회 사법고시 합격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