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法輪

정토회 지도법사

  • 한반도 긴장 해소를 위해 남북정상회담 시급

    (2010)

발언록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보다 더 많은 (대북)인도적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결합력을 높이자는게 연방제통일방안인 북한의 고려연방제이고, 각자의 독자성을 좀 더 강조한 것이 국가연합제 통일방안인 남한의 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이었습니다. … 인도주의 지원은 인도주의 원칙에서도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지만, 북한 민심을 잡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서 했던 정도의 인도적 지원이 아니라 훨씬 더 많은 인도적 지원이 이뤄져야 합니다. 동시에 북한이 자생할 수 있도록 농업 개혁을 요구해야 합니다. 땅을 농민들에게 나눠주어야 농업 생산량이 높아집니다.

( 2011년 12월 06일 , 희망세상만들기 100회 강연(안양시청 대강당))

한반도 긴장 해소를 위해 남북정상회담 시급

남북 대결 상황이 극대화하면 6.25와 같은 민족의 불행이 또 다시 일어날 수도 있다 … 한반도 긴장 해소를 위해 가장 시급한 일은 남북 정상이 직접 만나는 일이다

( 2010년 06월 17일 ,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모임)

(북한은)사회주의 유지하더라도 시장 합법화해야

일부 가난한 주민들은 1인당 500원씩 지급되는 배려금에 기뻐했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구 화폐 처분에 대한 당국의 감시와 처벌이 계속되고 장사 단속을 하는 데 불만을 느끼고 있다 … 제도적으로는 사회주의 유지하더라도 시장을 합법화해야 한다 … 현재 배급이 완벽히 안 되니까 사회주의적인 경제 정책은 어렵고, 시장을 합법화하지 않으면 자생력을 갖기 어렵다.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지 않다

( 2009년 12월 28일 , 2009 북한사회 동향보고회)

구차한 사실을 숨기려 하는 북한 정부의 태도와 식량 지원을 안 하려고 하는 남한 정부 때문에 아사 사실이 외면받고 있다

구차한 사실을 숨기려 하는 북한 정부의 태도와 식량 지원을 안 하려고 하는 남한 정부 때문에 아사 사실이 외면받고 있다

( 2008년 05월 26일 , 2008 북한 사회동향 보고회)

정부차원의 인도적 지원이 없다면 95년도 처럼 수백만이 굶어 죽을 수 있다

"인도적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긴급하게 필요한 때고, 만약에 남북 간에 정치적인 다른 이유로 인도적 지원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95년도에 북한 주민이 겪었던, 수백만이 굶어죽는 경험을 또다시 할 위험이 있다.
… 정부는 정부대로 안보문제 때문에 거절하더라도 우리는 민중을 생각하고 지원해야 된다. … 고통에 동참한다는 정성이고 문제해결은 정부가 하는 것처럼 이 문제도 정부차원의 지원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06년 08월 02일 , kbs1 박인규의 집중인터뷰)

남한에서 인도적 지원의 중단도 잘못됐고, 북한에서 만남을 중단시키는 것도 잘못됐다 … 인도적 지원 확대, 이산가족 만남 확대 필요하다

남한에서 인도적 지원의 중단도 잘못됐고, 북한에서 만남을 중단시키는 것도 잘못됐다. 오히려 이걸 계기로 해서 인도적 지원도 확대하고 이산가족의 만남도 확대하는 전향적인 태도를 갖는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정치적 군사적인 진전을 가져올 거라는 식으로 자꾸 따지지 말고. 정치적인 대결이 있으면 대결하고 군사적인 문제가 있으면 그냥 다투고. 그것과 이것은 완전히 분리해 줘야 문제를 풀기 쉽지 않겠느냐

( 2006년 08월 02일 , kbs1 박인규의 집중인터뷰)

인물정보

출생

  • 경남 울산 (1953)

학력

  • 고졸

주요 경력

  • 평화재단 이사장 (2004 )
  • 한국JTS 이사장 (1992)
  • 정토불교대학 설립 (1991 )
  • 한국불교사회연구소 이사장 (1990)
  • 한국불교사회교육원 설립 (1988)
  • 대한불교조계종 중앙불교교육원 원장 (1985)
  • 청년불교교육원 설립 (1983)
  • 영남불교교육원 설립 (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