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구

鄭範九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제18대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 국보법 개폐는 우리나라 인권과 민주주의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

    (2001)

발언록

식량주권을 지키겠다

농촌에 큰 피해가 우려되는 한·미 FTA와 한·중 FTA 추진에 대해 반대하며 식량주권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

( 2012년 02월 20일 , 총선 예비후보 등록 마치며)

무상급식 시행은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평등한 급식을 실현한다는 이정표

충북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내년부터 무상급식을 실시하기로 한 것을 환영한다. 전국 최초의 전면 무상급식 시행은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평등한 급식을 실현한다는 이정표가 될 것

( 2010년 11월 08일 , 논평)

그동안 대학생들을 옭아매던 이적 규정의 굴레를 벗을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가 문 열어야

한총련은 1997년 이적단체로 규정된 이래 매년 수백명의 대학생이 정치수배자가 되는 고통을 겪어왔다. 그동안 대학생들을 옭아매던 이적규정의 굴레를 벗고 미래지향적 학생운동의 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이제 국가와 사회가 문을 열어야 한다. 한총련 합법화와 양심수 석방에 대한 노무현 정부의 긍정적 검토를 기대한다

( 2003년 04월 18일 , 기자회견)

국보법 개폐는 우리나라 인권과 민주주의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

지난 5일간 이 자리에서는 국가보안법 개폐를 둘러싸고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국가보안법 개폐는 이제 우리나라 인권과 민주주의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고 있습니다. 국가보안법은 우리의 가장 가까운 우방인 미국까지도 수년 이래 이의 개폐를 권고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3만 7000명의 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는 미국이 과연 우리나라의 안보를 흔들기 위해서 국가보안법 개폐를 권고하겠습니까?

( 2001년 02월 15일 , 제218회국회본회의 )

인물정보

출생

  • 충북 음성 (1954)

학력

  • 마르부르크대학교대학원 정치학 박사 (1990)
  • 마르부르크대학교대학원 정치학 석사 (1987)
  • 서울 성동고 (1971)
  • 경희대 정치외교학 졸업

주요 경력

  •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2012~)
  • 제19대 총선 민주통합당 후보(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2012)
  • 민주당 무상급식추진특별위원회 위원 (2010)
  • 제18대 민주당-민주통합당 국회의원 (2009~2012)
  •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2002)
  • 제16대 새천년민주당 국회의원 (2000~2004)
  • 참여연대 2000년위원회 자문위원 (2000)
  •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정범구입니다' 진행 (1998)
  •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 진행 (1994~1998)
  • 현대경제사회연구원 정책연구실장 (1992~1994)
  • 서울기독교청년회 사회개발부 간사 (1976~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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