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남

辛基南

제19대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서울 강서갑)

  • 국가보안법은 폐차 직전의 고장난 차와 같다

    (2004)

발언록

우리 정부는 조문 대표단의 방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반도 평화협력의 동반자인 북한의 최고지도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거에 애도의 뜻을 전한다. 우리 국민들은 지난 2009년 김 전 대통령 서거 당시에 북한 당국이 고위급 조문단을 파견해 애도의 뜻을 전했던 사실을 기억한다. 남북기본합의서의 정신에 입각해 우리 정부는 조문 대표단의 방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 2011년 12월 19일 , 보도자료)

배격 대상은, 다른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를 억압·배제하려는 모든 시도

우리가 단호히 배격해야 할 대상은 강정구 교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일반적 상식과 논리와 다른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를 억압하거나 배제하려는 모든 시도

( 2005년 10월 10일 , 강정구 처벌 관련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

강력한 개혁 드라이브(국보법 폐지)만이 이에 대한 해결 방법

소수정당이면서도 거대여당인 한나라당이 열린우리당과 노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을 너무 만만하게 보고 ‘무릎 꿇어라’식으로 우리당을 벼랑 끝까지 밀어 넣고 있다. 공격이 최선의 수비이듯 강력한 개혁 드라이브(국보법 폐지)만이 이에 대한 해결 방법

( 2004년 12월 01일 , 기자간담회)

국가보안법은 폐차 직전의 고장난 차와 같다

국가보안법은 폐차 직전의 고장난 차와 같다. 이제 새 차로 바꿔타고 남북대결의 우물에서 벗어나 세계 중심으로 드라이브를 떠나야 한다

( 2004년 07월 21일 ,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간담회)

국가보안법은 민주화 인사와 야당을 탄압하고, 과도하게 인권을 탄압한 측면이 있다

국가보안법은 민주화 인사와 야당을 탄압하고, 과도하게 인권을 탄압한 측면이 있다. 한국은 이제 이만큼 성장했고 형법으로도 (관련 범죄를) 충분히 예방하고 있어서 문제가 없다

( 2004년 07월 09일 , <뉴욕타임스> 데이비드 웅거 아시아담당 논설위원 등과의 간담회)

한총련이 미래지향적 학생운동의 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이제 국가와 사회가 문을 열어줘야

한총련은 1997년 이적단체로 규정된 이래 매년 수백명의 대학생이 정치수배자가 되는 고통을 겪어왔다. 그동안 대학생들을 옭아매던 이적규정의 굴레를 벗고 미래지향적 학생운동의 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이제 국가와 사회가 문을 열어줘야 한다

( 2003년 04월 18일 , 한총련 합법화 촉구 성명)

인물정보

출생

  • 전북 남원 (1952)

학력

  • 영국 런던대 유학 (1993~1994)
  •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 수료 (1976)
  • 서울대 법대 졸업 (1974)
  • 경기고 졸업 (1970)

주요 경력

  •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2012~)
  • 민주당 상임고문 (2010)
  •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공동이사장 (2008~)
  • 법무법인 한서 대표변호사 (2008)
  • ‘서해교전 전사상자 후원회’ 공동대표 (2006)
  • 신진보연대 창립/상임고문 (2005)
  • 제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2004~2008)
  •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영입위원장/선거대책본부장 (2004)
  • 열린우리당 의장 (2004)
  • 새천년민주당 최고위원 (2002)
  • 제16대 새천년민주당 국회의원 (2000~2004)
  • 제15대 새정치국민회의 국회의원 (1996~2000)
  • 사법시험 합격 24회 (1982)
  • 해군사관학교 교수 (1979~1982)